2026년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아르헨티나는 전반을 2-0으로 앞선 뒤, 최종적으로 요르단을 3-1로 제압했다.
경기 17분에 M. Abu Taha가 경고를 받았고, 2분 뒤 아르헨티나는 G. Lo Celso의 19분 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31분에는 L. Martinez가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점수를 2-0으로 벌렸고, 이 스코어로 전반이 끝났다.
후반 들어 요르단은 55분에 한 골을 만회했다. M. Tamari가 E. Haddad의 도움을 받아 득점하며 1-2로 좁혔다. 64분에는 아야잔 아부 알아랍이 경고를 받았고, 80분에는 리오넬 메시가 아르헨티나의 세 번째 골을 넣어 3-1을 만들었다. 추가시간 90+4분에는 Shararh가 경고를 받았다.
경기 기록을 보면 요르단의 점유율은 27%, 아르헨티나는 73%였다. 기대득점(xG)은 요르단 0.74, 아르헨티나 2.14였고, 슈팅은 요르단 5회, 아르헨티나 12회였다. 유효슈팅은 요르단 1회, 아르헨티나 4회였으며, 패스 성공률은 요르단 80%, 아르헨티나 92%였다. 코너킥은 요르단 2개, 아르헨티나 6개, 오프사이드는 요르단 1회, 아르헨티나 3회였다. 세이브는 요르단 1회, 아르헨티나는 0회였고, 파울은 요르단 13회, 아르헨티나 7회였다.
직전 경기에서 요르단은 알제리와의 경기에서 1-2로 졌고, 아르헨티나는 오스트리아를 2-0으로 이겼다.
일정상 아르헨티나는 2026-07-03 32강에서 카보베르데와 다음 경기를 치른다. 현재 J조 순위에서 아르헨티나는 3전 전승, 승점 9점, 골득실 7로 1위이며, 공식 진출권인 32강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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