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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스코틀랜드, 모로코전 석패 뒤 주요 판정 논쟁에 휩싸여

모로코가 보스턴에서 열린 경기에서 스코틀랜드를 1-0으로 이겼지만, 경기 뒤에는 스코틀랜드의 두 차례 페널티 주장과 Issa Diop의 전반 경고가 큰 논쟁거리로 남았다.

스코틀랜드, 모로코전 석패 뒤 주요 판정 논쟁에 휩싸여
이미지 출처: bbc.com

모로코는 보스턴에서 열린 월드컵 경기에서 스코틀랜드를 1-0으로 꺾었고, Ismael Saibari가 경기 초반에 골을 넣었다. 스코틀랜드는 두 차례 받아들여지지 않은 페널티 주장과 Che Adams에게 반칙을 범한 Issa Diop에게 주어진 경고를 둘러싸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가장 큰 이견은 존 맥긴과 Scott McTominay가 연루된 후반 장면에서 나왔다. 전직 심판 Christina Unkel은 McTominay에 대한 장면은 페널티가 맞았다고 봤지만, Roy Keane과 Ange Postecoglou는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다. Steve Clarke는 보다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스코틀랜드 입장에서는 맥긴 장면이 더 강한 항의 사유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또한 전반전의 Diop 장면이 퇴장으로 이어졌어야 했는지도 논쟁이 됐다. Neil McCann과 James McFadden은 Adams가 명백한 득점 기회를 빼앗겼다고 주장했지만, 심판 Ilgiz Tantashev는 경고만 줬다.

스코틀랜드가 이 경기에서 무엇을 판정 탓으로 돌리고 무엇을 자기 몫으로 돌릴지는 여전히 과제다. McGinn은 자신이 반칙을 당했다고 믿었지만, 동시에 스코틀랜드가 판정에 기대기보다 열린 공간에서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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