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 Morgan은 Wales가 훅커 Dewi Lake를 주장으로 그대로 유지한 뒤, 그를 뒷받침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Morgan은 왼쪽 어깨 탈구 부상에서 돌아와 대표팀에 복귀했지만, 수석코치 Steve Tandy는 리더십 역할에서 연속성을 택했다.
Lake는 Morgan이 11월 아르헨티나전 득점 과정에서 다친 뒤 처음 주장직을 맡았다. Morgan은 어깨 부상으로 8번의 테스트 경기에 빠졌다가 Twickenham의 Allianz Stadium에서 열린 Barbarians와의 33-31 비공식 평가전 승리로 복귀했으며, 당시 Lake가 하프타임에 교체되면서 그가 주장 완장을 이어받았다.
Morgan의 발언은 주장 경쟁이라기보다 리더 그룹의 존재를 보여준다. 그는 Lake를 동료들이 믿고 따를 수 있는 리더라고 평가하면서, 경기장 안팎에서 기준을 세우는 다른 목소리들도 Wales에 있다고 강조했다.
Wales는 다음 주 토요일 Cardiff City Stadium에서 Fiji와 맞붙으며 Nations Championship 일정을 시작하고, 이후 원정으로 Argentina와 South Africa를 상대한다. Morgan은 또한 Six Nations 이후 팀의 정체성이 점차 잡혀가고 있다며, Tandy 체제에서의 발전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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